죽음과 불신자

individual-eschatology8 분 소요

1. 서론

죽음과 불신자라는 주제는 성경적 종말론에서 가장 엄숙하고 무거운 주제 가운데 하나이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며,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가르친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성경은 불신자가 존재 자체를 소멸해 버린다고 보는 소멸설(annihilationism)과, 결국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다고 보는 보편구원설(universalism)을 모두 부정한다. 그 대신 성경은 다음과 같은 일관된 흐름을 제시한다. 곧, 현세에서의 영적 죽음, 육체적 죽음 이후의 의식적 존재, 장차 있을 부활, 최후 심판, 그리고 “둘째 사망” 안에서의 하나님과의 영원한 분리이다.

이 글은 불신자가 죽을 때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집중적으로 설명하면서, 죽는 순간부터 영원에 이르기까지 불신자의 최종적인 운명을 추적한다.

2. 죽음은 소멸이 아니라 ‘분리’

2.1 세 가지 죽음

성경적 종말론은 특별히 불신자와 관련하여 세 가지 종류의 죽음을 말한다.

  1. 영적 죽음 – 이 땅에서 이미 하나님과 단절된 상태 (엡 2:1).
  2. 육체적 죽음 – 몸과 혼/영의 분리 (약 2:26; 전 12:7).
  3. 둘째 사망 – 불못에서 하나님과의 영원하고 의식적인 분리 (계 20:14–15).

이 세 경우 모두에서 핵심 개념은 소멸이 아니라 분리이다. 창세기는 라헬이 죽을 때에 대하여 이렇게 말한다.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창 35:18). 라헬의 혼은 계속 존재했으나, 다만 몸과 분리되었을 뿐이다.

2.2 죽음의 보편적 현실

아담의 죄로 인해 죽음은 모든 인류가 피할 수 없는 운명이 되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12

성경이 말하는 특별한 종말론적 시점(그것도 믿는 자들을 위한 경우이지 불신자를 위한 것이 아님)에 해당하지 않는 한, 어떤 불신자도 육체적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은 원수다 (고전 15:26). 그러나 불신자에게 있어서는 결코 패배당하지 않은 승리한 원수로 남아, 곧바로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어진다.

3. 죽는 순간 불신자의 상태

3.1 영적 상태가 영원으로 운반된다

그리스도 밖에 있는 모든 사람은 이미 영적으로 죽은 상태에 있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에베소서 2:1–2

어떤 사람이 이러한 영적 죽음의 상태에서 죽으면, 그 상태는 영원히 고정된다. 죽음 이후에 구원 받을 두 번째 기회가 있다는 생각을 뒷받침하는 성경적 근거는 없다. 오히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악인은 죽을 때에 그 소망이 끊어지나니 부정한 자의 소망이 멸망하느니라”
잠언 11:7

불신 상태로 죽는 자는 일시적인 영적 죽음에서 영원한 죽음으로 옮겨 간다. 곧, 하나님과의 분리가 완전히, 돌이킬 수 없이 현실화되는 것이다.

3.2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서는 즉각적 책임

죽음은 중립적인 전환도, 평온한 무(無)의 상태도 아니다. 불신자는 이 땅의 삶에서 곧바로 하나님의 직접적인 심판 앞으로 옮겨 간다. 히브리서는 죽음과 심판을 밀접하게 연결한다 (히 9:27). 예수님은 이렇게 경고하신다.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28

여기서 “멸하다”는 말은 소멸을 뜻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사람은 몸만 죽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지옥에서 몸과 영혼을 모두 멸하실 수 있다고 대비시키시면서, 계속되는 존재이지만 심판 아래 있는 상태를 가리키신다.

4. 불신자의 중간 상태: 음부(하데스, Hades)

4.1 음부에서의 의식적 존재

불신자가 육체적으로 죽으면, 그의 몸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창 3:19), 혼은 존재를 멈추지 않는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지 나사로와 부자 이야기는(눅 16:19–31) 불신자가 죽은 뒤 중간 상태에서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보여 주는 가장 분명한 창이다.

“그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누가복음 16:22–23

여기에서 몇 가지 중요한 진리가 드러난다.

  • 부자는 여전히 의식이 있다. (“눈을 들어… 보고”)
  • 그는 고통을 겪는다 (눅 16:23–24).
  • 그는 기억·인식·염려를 유지한다 (눅 16:27–28).
  • 안식의 곳과 고통의 곳 사이에는 고정된 큰 구렁이 있어 이동이나 탈출이 불가능하다 (눅 16:26).

따라서 죽음 이후, 그리고 최후 심판 이전에, 불신자들은 음부(하데스, Hades) 에서 지내며, 임시적이지만 실제적인 형벌과 의식적 고통을 겪는다. 이곳은 아직 최종적인 불못(lake of fire)은 아니지만, 실제적인 고통과 하나님의 은혜로운 임재로부터의 분리가 있는 장소이다.

4.2 두 번째 기회도, 연옥도 없다

부자는 죽은 후에 회개할 기회를 부여받지 못한다. 다만 자신이 처한 상태의 정당성을 인정하게 될 뿐이고, 살아 있는 형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필요성을 호소할 뿐이다 (눅 16:27–31). 성경은 다음과 같은 것을 어디에서도 가르치지 않는다.

  • 죽은 뒤 일시적인 정화를 통해 천국에 이르는 연옥(purgatory)의 존재,
  • 죽음 이후 보편적인 복음 전파를 통해 모두가 구원에 이른다는 사후 보편 전도와 구원.

대신 성경적 종말론은 한 목소리로 불신자의 최종 운명은 죽을 때 이미 결정된다고 말한다. 중간 상태는 최후 심판을 미리 맛보는 기간일 뿐, 시험 기간이나 수습 기간이 아니다.

5. 부활, 심판, 그리고 둘째 사망

중간 상태가 끝이 아니다. 불신자들도, 신자들과 마찬가지로, 몸의 부활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나 그 부활은 생명이 아니라 심판을 위한 부활이다.

5.1 불신자의 부활

예수님은 부활의 이중적인 결과를 이렇게 요약하신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한복음 5:29

불신자들은 역사 끝에 몸의 부활을 하여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게 된다. 그러나 그 부활은 축복을 가져오지 않는다. 오히려 영원한 형벌을 받기에 적합한 몸을 부여해 주는 사건이다.

5.2 큰 백보좌 심판

요한계시록 20장은 멸망한 자들의 절정의 심판을 이렇게 묘사한다.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요한계시록 20:11–12, 15

불신자와 관련해 주목할 사실들은 다음과 같다.

  • 보편성 –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신분·계층을 막론하고 모두).
  • 개인적 책임 –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음.
  • 생명책에서의 부재 – 그들이 결코 그리스도께 속한 적이 없었다는 증거.
  • 최종 판결 – “불못에 던져지는” 영원한 선고.

5.3 둘째 사망: 불신자의 영원한 처소

요한계시록은 이 점을 매우 분명히 한다.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요한계시록 20:14

또 이렇게 말한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그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요한계시록 21:8

둘째 사망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진다.

  • 영원성 – 끝이나 풀려남에 대한 어떤 암시도 없다.
  • 의식성 –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로다”(계 20:10에서 사탄의 운명과의 유비).
  • 전인성영혼과 몸 모두를 포함한다 (마 10:28).
  • 관계적 차원 –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에서 떠나” (살후 1:9), 곧 하나님의 사랑과 복을 베푸시는 임재에서 영원히 배제되는 상태이다.

이것이 불신 상태로 죽는 모든 자들의 최종적이며 되돌릴 수 없는 상태이다.

6. 불신자의 경험에 대한 성경적 ‘순서’

정리 차원에서, 불신자의 운명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하나의 순서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단계설명주요 본문
1. 현재 삶영적으로 죽은 상태로 죄 가운데 살며,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음엡 2:1–3; 요 3:36
2. 육체적 죽음몸과 혼의 분리, 악인의 소망이 끊어짐전 12:7; 잠 11:7
3. 중간 상태(음부, Hades)의식적인 고통, 탈출 불가능, 최후 심판을 기다림눅 16:23–26
4. 불의한 자의 부활영혼이 영원한 심판에 적합한 몸과 다시 결합요 5:29; 계 20:12–13
5. 큰 백보좌 심판행위를 따라 개인별 심판, 생명책에 이름이 없음계 20:11–15
6. 둘째 사망(불못)영원하고 의식적인 형벌, 하나님의 호의로운 임재로부터 완전하고 최종적인 분리계 20:14–15; 21:8; 살후 1:8–9

이 순서는 죽음이 책임을 끝내지 않으며, 오히려 긍휼의 문을 닫고 공의의 문을 완전히 여는 사건임을 보여 준다.

7. 신학적·실천적 함의

7.1 불신앙의 엄중함

불신자들은 이 땅에서 일반은총을 누릴 수 있다. 먹을 것, 관계, 아름다움, 다양한 기회들 말이다 (마 5:45; 롬 2:4). 그러나 하나님의 친절을 거부하는 것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낳는다.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로마서 2:5

지속적인 불신앙 속에 사는 것은 곧 심판을 스스로 쌓아 올리는 것이며, 마지막 날에 그 심판이 완전히 드러나게 된다.

7.2 천국은 ‘자동’으로 가는 곳이 아니다

세상 통념과 달리, 천국은 모든 사람이 죽으면 자동으로 가는 기본 목적지가 아니다. 불신자에게 적용되는 일반적이며 두려운 패턴은 다음과 같다.

  • 지금은 영적 죽음
  • 이후에는 육체적 죽음
  • 그 다음에는 영원한 죽음(둘째 사망)

오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만이 둘째 사망을 피한다 (계 20:15). 성경은 일관되게, 불신자의 영원한 종착지를 지옥에 두지 천국에 두지 않는다.

7.3 영원한 형벌은 죄의 중대함에 상응한다

성경의 관점에서 형벌의 영원성은 다음과 같은 사실에 상응하는 것이다.

  • 범죄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무한한 거룩함,
  • 죽을 때 확정되는 죄인의 상태의 고정성,
  • 지옥에서 회개하는 모습이 전혀 그려지지 않는 심령의 지속적인 반역.

그러므로 불신자의 죽음 이후 운명은 임의적으로 정해진 형벌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의 provision을 거부하고 하나님 없이 살기를 고집한 삶의 정당한 결말이다.

8. 결론

성경적 종말론은 죽음과 불신자에 대하여 엄숙하지만 일관성 있는 그림을 제시한다.

  • 이 땅에서 불신자들은 영적으로 죽은 자로, 죄로 인해 하나님과 분리된 상태에 있다.
  • 육체적 죽음의 순간, 그들의 혼은 몸과 분리되고, 그들의 소망은 끊어지며, 그들의 영원한 운명은 굳어져 버린다.
  • 중간 상태에서 그들은 음부(Hades)에서 의식적인 고통을 겪으며, 회개나 탈출의 가능성 없이 최후 심판을 기다린다.
  • 종말에 그들은 몸의 부활을 하고,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으며, 생명책 밖에 있는 자로 드러나, 불못둘째 사망에 던져진다. 이것은 하나님의 호의로운 임재로부터의 영원하고 의식적인 분리이다.

그러므로 죽음은 불신자에게 있어서 책임으로부터 도피하는 출구가 아니라, 최후 심판으로 들어가는 엄숙한 문이다. 이 교리는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낼 뿐 아니라, “재앙의 날이 이르기 전에”(전 12:1) 이 생애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응답해야 할 긴급성을 강조한다. 불신자가 죽을 때 맞이하게 되는 것은, 결국 그가 죽기 전에 하나님께 대해 어떻게 반응했는가—곧 불신에 머물렀는가, 아니면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구원의 provision에 돌이켰는가—에 의해 이미 결정된 것이다.

FAQ

Q: 불신자들은 죽자마자 곧바로 지옥에 가는가?

성경에 따르면, 불신자가 죽으면 곧바로 음부(하데스, Hades) 에 들어가 의식적인 고통 가운데 있게 된다 (눅 16:23). 그러나 그들의 최종 목적지는 음부가 아니라, 둘째 사망이라 불리는 불못이다. 이 최종 심판은 부활과 큰 백보좌 심판 이후에 이루어진다 (계 20:11–15).

Q: 불신자에게 죽은 후 구원의 두 번째 기회가 있는가?

없다. 성경은 사람의 영원한 운명이 죽음으로 확정된다고 일관되게 가르친다. 히브리서 9:27잠언 11:7은, 죽음 후에는 심판이 있고 악인의 소망은 끊어진다고 말하며, 사후 회개나 회심에 대한 암시는 전혀 제공하지 않는다.

Q: 불신자에게 말하는 “둘째 사망”이란 무엇인가?

둘째 사망은 잃어버린 자들의 최종적이고 영원한 상태를 가리키며, 불못에서 이루어진다 (계 20:14–15; 21:8). 이것은 소멸이 아니라, 부활한 몸과 영혼 모두를 포함하여, 하나님의 호의로운 임재로부터 영원하고 의식적인 분리를 당하는 상태이다 (마 10:28).

Q: 불신자는 죽은 후에도 의식이 있는가?

그렇다. 예수님이 묘사하신 음부의 부자는 완전히 의식이 있고, 인식하고, 고통을 겪으며, 기억하는 존재로 나타난다 (눅 16:23–25). 성경은 불신자에게 ‘영혼수면’과 같은 무의식 상태를 가르치지 않고, 심판 아래서 계속되는 의식적 존재를 가르친다.

Q: 왜 불신자의 사후 형벌은 일시적이 아니라 영원한가?

형벌의 영원성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공의, 그리고 죽을 때 확정되는 죄인의 상태, 그리고 지옥에서의 최종적인 회개 부재를 반영한다. 마태복음 25:46은 “영벌”(eternal punishment)을 말하고, 요한계시록 20:10은 “세세토록”에 이르는 괴로움을 언급함으로써, 불신자의 운명이 일시적이거나 교정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임을 분명히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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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불신자들은 죽자마자 곧바로 지옥에 가는가?
성경에 따르면, 불신자가 죽으면 곧바로 음부(하데스, Hades) 에 들어가 의식적인 고통 가운데 있게 된다 (*눅 16:23*). 그러나 그들의 최종 목적지는 음부가 아니라, 둘째 사망이라 불리는 불못이다. 이 최종 심판은 부활과 큰 백보좌 심판 이후에 이루어진다 (*계 20:11–15*).
불신자에게 죽은 후 구원의 두 번째 기회가 있는가?
없다. 성경은 사람의 영원한 운명이 죽음으로 확정된다고 일관되게 가르친다. *히브리서 9:27*과 *잠언 11:7*은, 죽음 후에는 심판이 있고 악인의 소망은 끊어진다고 말하며, 사후 회개나 회심에 대한 암시는 전혀 제공하지 않는다.
불신자에게 말하는 “둘째 사망”이란 무엇인가?
둘째 사망은 잃어버린 자들의 최종적이고 영원한 상태를 가리키며, 불못에서 이루어진다 (*계 20:14–15; 21:8*). 이것은 소멸이 아니라, 부활한 몸과 영혼 모두를 포함하여, 하나님의 호의로운 임재로부터 영원하고 의식적인 분리를 당하는 상태이다 (*마 10:28*).
불신자는 죽은 후에도 의식이 있는가?
그렇다. 예수님이 묘사하신 음부의 부자는 완전히 의식이 있고, 인식하고, 고통을 겪으며, 기억하는 존재로 나타난다 (*눅 16:23–25*). 성경은 불신자에게 ‘영혼수면’과 같은 무의식 상태를 가르치지 않고, 심판 아래서 계속되는 의식적 존재를 가르친다.
왜 불신자의 사후 형벌은 일시적이 아니라 영원한가?
형벌의 영원성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공의, 그리고 죽을 때 확정되는 죄인의 상태, 그리고 지옥에서의 최종적인 회개 부재를 반영한다. *마태복음 25:46*은 “영벌”(eternal punishment)을 말하고, *요한계시록 20:10*은 “세세토록”에 이르는 괴로움을 언급함으로써, 불신자의 운명이 일시적이거나 교정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임을 분명히 보여 준다.

L. A. C.

종말론을 전문으로 하는 신학자로서, 신자들이 하나님의 예언적 말씀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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