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말하는 말세의 7가지 징조

종말론8 분 소요

1. 서론

성경적 종말론에 따르면, 하나님은 말세를 알 수 있는 종말의 징조들을 주셨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직전에 일어날 절정적 사건들을 향해 역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 주는, 눈에 보이는 시대적 징후들입니다. 성경은 날짜를 정하는 행위를 금지하지만(마태복음 24:36; 사도행전 1:7), 동시에 믿는 자들이 이러한 예언적 징조들을 살펴봄으로써 그분의 오심의 **시기(시대적 분위기)**는 분별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마태복음 24:32–33; 히브리서 10:25).

이 글은 종말의 7가지 핵심 성경적 징조를 살펴보며, 각각의 징조를 성경에 기초하여 설명하고, 이들이 어떻게 하나의 일관된 종말 시나리오 안에서 서로 맞물리는지를 정리합니다.


2. 징조 1: 광범위한 배도와 거짓 가르침의 확산

신약 성경이 제시하는 가장 분명한 말세의 징조 가운데 하나는, 겉으로는 기독교를 표방하면서도 실제로는 진리를 떠나는 **극적인 배도(배교)**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디모데전서 4:1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로 돌아서리라"
디모데후서 4:3–4

이 징조의 핵심 요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건전한 교훈에서의 이탈 – 성경의 권위, 그리스도의 유일성, 심판의 현실성과 같은 핵심 진리들이 부정되거나 왜곡됨.
  • 교회 안에 나타나는 거짓 교사들 – 겉으로는 종교적이고 경건해 보이지만, 가시적 교회 내부에서 성경적 진리를 무너뜨리는 자들에 대한 경고(베드로후서 2:1–2; 유다서 3–4).
  • 최종적·극단적 배도 – 바울은 주의 날 직전에 나타날 “배도”와 “불법의 사람”의 등장(적그리스도)을 연결합니다(데살로니가후서 2:3).

이 영적 배도는 단순한 무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진리에 대한 의도적이고 고의적인 거부이며, 다가올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위한 종교적 분위기를 준비하는 역할을 합니다.


3. 징조 2: 사회 전반의 도덕 붕괴와 불법의 확산

종교적 배도와 더불어, 성경은 역사의 끝이 가까워질수록 심화되는 도덕적 위기를 예언합니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하나님 사랑하기를 좋아하지 아니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디모데후서 3:1–5

이 징조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극단적인 자기중심성 –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하나님 사랑하기를 좋아하지 아니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 가정과 자연적 애정의 붕괴 – 부모에게 불순종, 무정함, 기본적 도덕 규범의 붕괴.
  • 위선적인 종교성 –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실제로는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없는 껍데기 종교.

예수님도 종말을 불법이 성하고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식어지는 시대로 묘사하셨습니다.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마태복음 24:12

이 징조는 세상이 점점 더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으로 급속히 타락해 가고 있음을 보여 주며,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고통하는 때”가 계속해서 심화될 것임을 드러냅니다.


4. 징조 3: 이스라엘의 재탄생과 민족적 회복

예언의 관점에서 볼 때, 이스라엘의 국가적 재탄생과 본토로의 회복은 종말론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구조적인 징조입니다. 많은 종말 예언들은 이스라엘이 자기 땅에 존재하고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에스겔 36:24

"주께서 열방의 기치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리니"
이사야 11:12

성경이 말하는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 회복은 전 세계적입니다(“여러 나라…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땅 사방에서”). 바벨론에서의 귀환과 같이 단일 제국으로부터의 귀환과는 구별됩니다.
  • 에스겔의 마른 뼈 환상은 이스라엘이 먼저 민족으로서 육체적·국가적 생명을 회복하고, 그 후에 영적으로 살아나는 과정을 묘사합니다(에스겔 37:1–14). 즉, 먼저 물리적 회복, 그 다음 온전한 회심입니다.

종말 사건 중 이스라엘의 국가적 존재를 전제로 하는 것들:

  • 미래의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 “많은 사람”과 맺게 될 7년 언약(다니엘 9:27).
  • 대환난 기간 동안 다시 서게 될 예루살렘 성전(마태복음 24:15; 데살로니가후서 2:4).
  •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종말의 침공과 전쟁(스가랴 12:2–3; 14:1–3; 요한계시록 16:16).

수많은 예언이 이스라엘의 본토 존재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현대 이스라엘의 재건과 회복은 종말 시나리오가 준비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초대형 징조(슈퍼사인)”**로 이해됩니다.


5. 징조 4: 세계 단일 정부·경제·종교 체제로의 움직임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때 한 인물(적그리스도)의 통제 아래 놓일 전 세계적인 정치·경제·종교 체제를 묘사합니다.

"또 권세를 받아 모든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게 되니"
요한계시록 13:7

"죽게 된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요한계시록 13:3, 8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곧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요한계시록 13:17

이 징조는 세 가지 차원에서 드러납니다.

  1. 세계 단일 정부 – “모든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에 미치는 정치적 권세.
  2. 세계 단일 경제 – 짐승의 표를 통한 매매 통제라는, 중앙집권적 경제 시스템.
  3. 세계 단일 종교 – 짐승을 숭배하게 하는 통합된 종교 체제. 참 하나님을 거부하고 짐승을 경배하게 함(요한계시록 13장; 17장).

예언이 보여 주는 그림은, 세계가 점점 서로 긴밀히 연결되고 통합되며, 결국에는 마지막 때의 세계 제국이 중앙집권적 통제를 통해 그리스도를 대적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6. 징조 5: 종말 통제와 사건들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발전

성경은 대환난 기간에 나타날 환경과 상황을 묘사하는데, 그 내용은 현대적 용어를 쓰지는 않지만, 실제로는 고도의 기술 문명을 전제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 세계적 경제 통제 – 짐승의 표 시스템의 시행(요한계시록 13:16–17)은 모든 상거래를 추적·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전제합니다.
  • 전 지구적 실시간 정보 공유와 시청 가능성 – 전 세계가 특정 사건들을 거의 동시에 목격하는 상황을 상정합니다(요한계시록 11:9–10 참조).
  • 대량살상 무기와 환경 파괴 – 땅과 바다, 하늘의 3분의 1이 타거나 손상되는 심판(요한계시록 8:7–12)은 핵 및 초고도 무기 체계가 존재하는 시대에 현실적으로 이해 가능한 장면입니다.

다니엘은 종말 시점에 예언적 통찰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다니엘 12:4

이 말씀은 우선적으로 하나님의 예언 계획에 대한 이해의 증가를 말하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같은 시기에 과학·정보·감시 기술이 폭발적으로 발전했다는 사실과도 맞물립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대환난 시기에 작동할 강력한 세계 통제 시스템을 뒷받침할 수 있는 도구들이기도 합니다.


7. 징조 6: 자연 재해와 우주적 격변의 증대

예수님은 종말의 시작을 알리는 자연 질서의 격변과 재난의 심화를 “진통의 시작”으로 묘사하셨습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태복음 24:7–8

누가는 같은 내용을 더 상세히 전합니다.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21:11

대환난 기간, 요한계시록은 다음과 같은 사건들을 묘사합니다.

  • 전 지구적 규모의 지진과 지질학적 격변.
  • 심각한 기근과 전염병(요한계시록 6:5–8).
  • 우주적 징조들 – 해·달·별의 어두워짐, 하늘의 별들이 떨어지는 듯한 현상, 천체 충돌 등(요한계시록 6:12–13; 8:10–12).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해산의 진통에 비유하셨습니다. 진통이 가까워질수록 간격은 짧아지고 강도는 세지듯이, 종말이 다가올수록 이러한 자연 재해와 우주적 격변은 빈도와 강도가 점점 더 커지며, 하나님의 최종 심판이 가까이 왔음을 알리는 신호가 됩니다.


8. 징조 7: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국제 갈등의 격화

전쟁은 타락한 세상에서 항상 존재해 왔지만, 성경은 특별한 종말적 전쟁 집중 현상을 예언합니다. 그 중심에는 이스라엘이 있고, 결국 아마겟돈 전쟁으로 알려진 최후의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마태복음 24:6–7

특징적인 종말의 전쟁 양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스라엘과 온 세계를 향한 전무후무한 환난의 때:

    "그 때에 네 민족을 위한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다니엘 12:1

  • 열국이 예루살렘을 대적하여 모이는 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모든 민족에게

잔으로 취하게 하리니… 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스가랴 12:2; 14:2

  • 아마겟돈 전쟁: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요한계시록 16:16

이와 같이 이스라엘을 향한 대적의식과 국제적 적개심이 점점 격화되고, 마침내 여러 나라의 군대가 이스라엘 땅에 집결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영광 가운데 재림하셔서 열방을 심판하시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기 직전에 나타나는 주요한 **종말 징조 군(클러스터)**입니다(스가랴 12:10; 마태복음 24:29–31; 요한계시록 19:11–16).


9. 결론

성경은 다음과 같은 일곱 가지 주요 징조로 특징지어지는 종말의 그림을 제시합니다.

  1. 가시적 교회 안에서 번져 가는 광범위한 배도와 거짓 교훈
  2. 사회 전반에 걸친 도덕 붕괴와 불법의 심화
  3. 이스라엘의 국가적 재탄생과 본토로의 재집결
  4. 정치·경제·종교 영역에서의 세계 단일 체제로의 세계화
  5. 종말 통제와 심판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적 조건의 성숙
  6. 자연 재해와 우주적 격변의 빈도·강도 증가
  7.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국제 갈등의 격화와 최종 아마겟돈 전쟁

이 징조들은 우리가 날짜를 계산할 수 있게 해 주지는 않지만, 역사가 하나님의 예언 계획의 성취를 향해 일관되게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믿는 자들이 취해야 할 바른 태도는 억측이나 날짜 맞추기가 아니라, 깨어 있음, 거룩함, 소망입니다. 곧,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디도서 2:13


FAQ

Q: 종말이 정확히 언제 시작되는지 알 수 있습니까?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오심의 그 날과 그 때를 아무도 모른다고 분명히 가르치셨습니다(마태복음 24:36). 종말의 징조들은 구체적인 날짜가 아니라, 시대적 분위기와 시기를 가리킵니다. 성도들은 예언의 날짜를 맞추려 하기보다, 언제 오셔도 준비된 삶을 사는 데 부름 받았습니다.

Q: 1948년 이스라엘의 재건이 정말 성경이 말하는 종말의 징조입니까?

그렇습니다. 에스겔 36:24이사야 11:11–12 같은 예언은 말세에 이스라엘 백성이 온 세계에서 자기 땅으로 다시 모이는 일을 예고합니다. 적그리스도의 이스라엘과의 언약(다니엘 9:27), 예루살렘을 둘러싼 미래 전쟁 등 많은 종말 사건들은 국가 이스라엘의 존재를 전제로 합니다. 이런 점에서 1948년 이스라엘의 재건은 종말론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Q: 배도는 단순한 오류나 혼란과 어떻게 다릅니까?

배도는 단순한 무지나 미성숙이 아니라, 계시된 진리에서 의도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세의 배도를, 건전한 교훈을 거부하고 신화와 속임수로 돌아서는 의식적인 선택으로 묘사합니다(디모데전서 4:1; 디모데후서 4:3–4; 데살로니가후서 2:3). 종종 가시적 교회 안의 영향력 있는 거짓 교사들을 통해 확산되며, 신앙의 본질을 뒤흔드는 심각한 현상입니다.

Q: 자연 재해는 항상 종말의 징조입니까?

자연 재해는 인류 역사 전 기간에 걸쳐 존재해 왔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말세를 특징짓는 것은 자연 재해 그 자체라기보다, 다른 예언적 징조들과 맞물려 나타나는 빈도와 강도의 증가입니다(마태복음 24:7–8; 누가복음 21:11). 이 재난들은 하나님의 최종 심판이 다가오고 있음을 보여 주는 해산의 진통 패턴의 일부입니다.

Q: 이 일곱 가지 종말 징조를 볼 때,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성경은 성도들에게 근신, 깨어 있음, 충성된 삶으로 응답하라고 명합니다. 건전한 교훈을 굳게 붙들고, 타락한 시대 가운데서 거룩함을 추구하며, 복음을 담대히 전하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향해 가지고 계신 계획을 존중하며, 언제든지 오실 수 있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날마다 기대하며 살아가야 합니다(베드로전서 4:7; 베드로후서 3:11–12; 디도서 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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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종말이 정확히 언제 시작되는지 알 수 있습니까?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오심의 그 날과 그 때를 아무도 모른다고 분명히 가르치셨습니다(*마태복음 24:36*). 종말의 징조들은 구체적인 날짜가 아니라, 시대적 분위기와 시기를 가리킵니다. 성도들은 예언의 날짜를 맞추려 하기보다, 언제 오셔도 준비된 삶을 사는 데 부름 받았습니다.
1948년 이스라엘의 재건이 정말 성경이 말하는 종말의 징조입니까?
그렇습니다. *에스겔 36:24*와 *이사야 11:11–12* 같은 예언은 말세에 이스라엘 백성이 온 세계에서 자기 땅으로 다시 모이는 일을 예고합니다. 적그리스도의 이스라엘과의 언약(*다니엘 9:27*), 예루살렘을 둘러싼 미래 전쟁 등 많은 종말 사건들은 국가 이스라엘의 존재를 전제로 합니다. 이런 점에서 1948년 이스라엘의 재건은 종말론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배도는 단순한 오류나 혼란과 어떻게 다릅니까?
배도는 단순한 무지나 미성숙이 아니라, 계시된 진리에서 의도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세의 배도를, 건전한 교훈을 거부하고 신화와 속임수로 돌아서는 의식적인 선택으로 묘사합니다(*디모데전서 4:1; 디모데후서 4:3–4; 데살로니가후서 2:3*). 종종 가시적 교회 안의 영향력 있는 거짓 교사들을 통해 확산되며, 신앙의 본질을 뒤흔드는 심각한 현상입니다.
자연 재해는 항상 종말의 징조입니까?
자연 재해는 인류 역사 전 기간에 걸쳐 존재해 왔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말세를 특징짓는 것은 자연 재해 그 자체라기보다, 다른 예언적 징조들과 맞물려 나타나는 빈도와 강도의 증가입니다(*마태복음 24:7–8; 누가복음 21:11*). 이 재난들은 하나님의 최종 심판이 다가오고 있음을 보여 주는 해산의 진통 패턴의 일부입니다.
이 일곱 가지 종말 징조를 볼 때,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성경은 성도들에게 근신, 깨어 있음, 충성된 삶으로 응답하라고 명합니다. 건전한 교훈을 굳게 붙들고, 타락한 시대 가운데서 거룩함을 추구하며, 복음을 담대히 전하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향해 가지고 계신 계획을 존중하며, 언제든지 오실 수 있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날마다 기대하며 살아가야 합니다(*베드로전서 4:7; 베드로후서 3:11–12; 디도서 2:11–13*).

L. A. C.

종말론을 전문으로 하는 신학자로서, 신자들이 하나님의 예언적 말씀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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