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종말론8 분 소요

1. 서론

신약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장차 친히 다시 오셔서, 죽은 성도들을 부활시키시고 살아 있는 성도들의 몸을 한순간에 변화시키셔서 당신의 교회를 데려가시는 사건을 묘사한다. 이 사건을 일반적으로 휴거라고 부르며(라틴어 rapturo는 헬라어 하르파조(harpazō), 곧 “끌어올리다” — 데살로니가전서 4:17 —를 번역한 말이다).

이 글은 성경이 제시하는 순서를 따라, 휴거 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단계별로 정리하고, 그때 성도들이 어떤 경험을 하게 되는지를 설명한다.


2. 주께서 하늘로부터 강림하신다

2.1 그리스도께서 아버지 집을 떠나신다

지금 그리스도께서는 하늘에서 아버지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며(히브리서 1:3), 자기 백성을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고 계신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요한복음 14:2–3

휴거 때에는, 승천하신 그 예수님(사도행전 1:11)께서 친히 아버지 집을 떠나셔서 땅을 향하여 내려오신다.

2.2 그분의 강림은 실제적이며, 볼 수 있고, 권위 있는 강림이다

바울은 이 강림을 이렇게 묘사한다.

“주께서 친히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
— 데살로니가전서 4:16

  • 오시는 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지, 단순한 천사가 아니다.
  • 그분은 하늘로부터 내려오신다. 곧 승천 이후 지금까지 계셨던 그곳에서 내려오신다.
  • 그분은 영광과 권세 가운데 오셔서, 신부인 교회(에클레시아)를 친히 찾아오신다.

3. 세 가지 신호: 호령, 천사장의 음성, 하나님의 나팔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 그 휴거를 알리는 세 가지의 조화된 소리가 울려 퍼진다.

“주께서 친히 호령천사장의 소리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
— 데살로니가전서 4:16

3.1 호령(큰 명령의 외침)

첫 번째 소리는 큰 소리의 명령이다(헬라어 켈류스마, keleusma — 군대식, 혹은 왕의 명령). 성경은 그 정확한 내용을 기록하지 않지만, 아마도 나사로를 부르실 때와 비슷한 명령일 것이다.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나오는지라 …”
— 요한복음 11:43–44

휴거 때에 그리스도의 이 호령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을 일으키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 있는 자들의 몸을 변화시키신 후, 하늘로 끌어올리시는 명령이다.

3.2 천사장의 음성

주님의 호령과 더불어 천사장의 음성이 함께 들린다. 이는 아마도 미가엘(유다서 9절 참조)일 가능성이 크다. 이 음성은:

  • 천군 천사를 향해 왕의 행동에 동참하라는 신호를 보내고,
  • 그리스도께서 자기 백성을 모으시는 일에 하늘의 군대가 동원됨을 선포하는 소리이다.

3.3 하나님의 나팔

세 번째 소리는 **“하나님의 나팔”**이다.

  • 성경에서 나팔은 하나님의 백성을 소집하는 신호이다(민수기 10:2).
  • 또한 하나님의 초자연적 개입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다(출애굽기 19:16–19).
  • 그리고 전진과 집합의 시점을 알린다.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팔”(고린도전서 15:52; 데살로니가전서 4:16)은, 교회를 향하여 떠날 준비를 하여 모이라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소집 신호이다. 이것은 심판의 나팔이 아니라, 모으심과 출발의 나팔이다.

이 세 가지 소리가 함께 울려 퍼질 때, 하나의 통합된 신적 행동이 일어난다. 곧 그리스도께서 권위 있는 명령으로 자기 백성에게 이 땅을 떠나 자신에게로 모여 오라고 부르시는 것이다.


4.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의 부활

주님의 강림과 이 세 가지 신호의 첫 번째 결과는,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성도들의 부활이다.

“…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 데살로니가전서 4:16

4.1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은 누구인가?

  • 그들은 교회 시대 동안(사도행전 2장의 성령강림 이후부터 휴거 직전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죽은 모든 성도들이다.
  • 그들의 영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있다(고린도후서 5:8; 빌립보서 1:23). 그러나 그들의 육신은 땅에 묻히거나, 썩거나, 흩어져 있다.

4.2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휴거가 일어날 때:

  1. 그들의 육체가 다시 일어날 것이다. 무덤에서든지, 바다에서든지, 혹은 먼지로 돌아간 어느 곳에서든지 하나님께서 그 몸을 다시 일으키신다.

  2. 부활한 그들의 몸은 영원히 썩지 않는, 불멸의 영화로운 몸으로 변화된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 고린도전서 15:52–53

  3. 이렇게 영화롭게 된 몸은, 이미 완전하게 된 그들의 영과 다시 연합한다. 그 영은 그리스도께서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때 함께 데리고 오신다(데살로니가전서 4:14).

따라서 휴거의 첫 단계는,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모든 성도들의 몸이 다시 살아나 영화롭게 되는 사건이다.


5. 살아 있는 성도들의 단번에 일어나는 변화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부활한 직후, 그 시점에 살아 있는 성도들의 몸이 즉시 변화된다.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
— 데살로니가전서 4:17

바울은 여기에 중요한 내용을 덧붙인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
— 고린도전서 15:51–52

5.1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다 변화되리니”

  • 모든 성도가 죽음을 겪는 것은 아니다. 휴거 때 살아 있을 한 세대는 육체적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하늘로 들려 올라간다.
  • 그러나 모든 성도들, 즉 죽은 자와 산 자 모두가 “다 변화”된다. 곧 모두가 영화로운 몸을 입게 된다.

5.2 변화가 일어나는 속도

이 변화는:

  • “순식간에”(헬라어 아토모스, atomos —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가장 짧은 순간),
  • “홀연히”, 곧 눈을 깜박이는 그 찰나에 일어난다.

그 한순간에:

  • 지금까지 늙어가고, 질병과 연약함과 죄의 영향 아래 있던 모든 살아 있는 성도의 육체가 단번에 변화되어,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몸과 같은 영화롭고 불멸하며 죄가 없는 몸으로 바뀐다(빌립보서 3:20–21).
  • 그들은 하늘과 영원한 주님의 임재를 누릴 수 있도록 몸 자체가 변화된 존재가 된다.

6. 공중으로 끌어 올려짐: 주를 공중에서 영접함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살아 있는 성도들이 변화된 후에, 이 두 부류의 성도들은 함께 끌어 올려지는 경험을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휴거이다.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
— 데살로니가전서 4:17

6.1 “끌어 올려”(하르파조)

여기서 사용된 동사 *하르파조(harpazō)*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 붙잡아 채간다,
  • 갑자기 낚아챈다,
  • 저항할 수 없는 능력으로 데려간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주권적 능력으로 자기 백성을 이 땅에서 갑자기 끌어올리신다.

  • 성도들은 더 이상 이 땅에 발을 딛지 않고,
  • 대기를 통과하여 올라가며,
  • 성경이 “구름 속”, “공중”이라 부르는 영역으로 들어간다.

6.2 하나로 모이는 대집합

여기에는 분명한 “함께”의 강조가 있다.

  • “그들과 함께 … 끌어 올려” — 부활한 성도들과 변화된 성도들이 하나의 거대한 무리로서 함께 올라간다.
  • 참된 교회의 성도들 가운데 단 한 사람도 뒤에 남겨지지 않는다. 바울이 말한 대로, “우리가 다 변화되리니”(고린도전서 15:51)이다.

6.3 공중에서의 만남

이 상향 운동의 목적지는 다음과 같다.

  •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데살로니가전서 4:17).
  • 이때 그리스도께서는 아직 감람산까지 내려오시지 않는다(그것은 나중에 있을, 세상에 대한 가시적 재림 때의 사건이다).
  • 여기서는 그리스도께서 지상의 바로 위, 대기권이라 할 수 있는 ‘공중’에서 교회를 만나신다.

이 만남은:

  • 개인적이다(“주를 영접하게” — 인격적 대면),
  • 동시에 공동체적이다(교회 시대의 모든 성도가 함께),
  • 그리고 승리의 절정이다. “사망이 이김에 삼킨 바 되고”(고린도전서 15:54–55), 죽음이 완전히 패배한 순간이다.

7. 아버지 집으로의 동행

요한복음 14장은 이 공중에서의 만남을 아버지 집으로 데려가심과 연결한다.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요한복음 14:3

요한복음 14장과 데살로니가전서 4장을 함께 종합해 보면:

  1. 그리스도께서 아버지 집을 떠나 하늘로부터 강림하신다.
  2. 그분은 자기 백성을 부활시키시고 변화시키신 뒤, 공중에서 교회와 만나신다.
  3. 그 후에 그분은 그 교회를 인도하여 다시 아버지 집, 곧 하늘로 데려가신다.

이로써 그분의 약속이 성취된다.

  • 휴거된 교회는 예비된 거처들(“거할 곳이 많도다”, 요한복음 14:2)로 들어간다.
  • 오랫동안 기다려 온 그리스도와 신부(교회)의 연합이 완전히 이루어진다.

8. 휴거 때 성도 개인이 경험하게 될 일

개별적인 한 성도의 입장에서, 휴거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8.1 만일 당신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상태라면

  • 당신의 영은 죽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항상 그리스도와 함께 있었다(고린도후서 5:8).
  • 휴거 때에 당신은 그리스도와 함께 이 땅으로 다시 오게 된다(데살로니가전서 4:14).
  • 땅에 남아 있던 당신의 육체는 부활하여 다시 일어나고, 영화로운 몸으로 변화된다.
  • 그 완전해진 영과 영화로운 몸은 다시는 분리되지 않을 영원한 연합을 이룬다.
  • 그리고 당신은 살아 있는 성도들과 함께 공중으로 끌어 올려져 주를 영접하게 된다.

8.2 만일 당신이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 있는 상태라면

  • 어느 순간, 예고 없이, 당신은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신적 소집의 소리 — 호령, 천사장의 음성, 하나님의 나팔 소리 —를 듣게 될 것이다.
  • 당신의 몸은 즉시 변화되어, 늙음도, 질병도, 남아 있는 죄의 성향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다.
  • 당신은 자신이 이 땅으로부터 들려 올라가고 있음을 체험하게 되고, 부활한 성도들과 함께 하늘을 향해 올라가게 된다.
  • 당신은 처음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직접 뵙게 될 것이다(요한일서 3:2).
  • 그리고 온 교회와 함께 아버지의 임재 앞, 하늘의 영광으로 인도함을 받게 된다.

어느 쪽이든, 바울의 이 결론은 모든 성도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그리고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데살로니가전서 4:17


9. 영원한 결론: 주와 영원히 함께

휴거의 절정은 단지 이 땅에서 피신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그리스도와의 영원한 연합이다.

  •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한복음 14:3).
  •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로니가전서 4:17).

이것은 곧:

  • 다시는 그리스도와 분리되지 않는 것,
  • 다시는 죄나 죽음, 썩어짐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
  • 영원토록 그분의 임재 가운데 거하며, 그분의 영광을 함께 나누는 것이다(골로새서 3:4).

휴거는 영혼의 구원에 더하여 몸의 구원이 완성되는 순간이며(로마서 8:23), 교회의 지상 순례가 마무리되는 시점이다.


10. 목적: 위로와 소망

성령께서는 이처럼 세밀한 휴거의 순서를 주신 이유를, 단순한 호기심 충족이 아니라, 성도들의 마음을 견고하게 하고 서로를 위로하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밝히신다.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 데살로니가전서 4:18

휴거에서 일어날 일을 알기에:

  • 이미 먼저 잠든 성도들을 향한 그리스도인의 슬픔은 현실적이지만 절망적이지 않다(데살로니가전서 4:13–14).
  •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결정적으로 꺾인다 — 어떤 세대는 결코 죽음을 보지 않고, 모든 성도는 다 부활할 것이기 때문이다.
  • 현재의 고난과 시련은 확실하고 영광스러운 미래의 빛 아래에서 이해되고 견딜 수 있게 된다.

휴거의 순서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단계휴거 때 일어나는 사건핵심 본문
1그리스도께서 아버지 집을 떠나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요한복음 14:1–3; 데살로니가전서 4:16
2호령, 천사장의 음성,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울림데살로니가전서 4:16; 고린도전서 15:52
3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부활하고 영화롭게 됨데살로니가전서 4:16; 고린도전서 15:52–53
4살아 있는 성도들의 몸이 순식간에 변화됨고린도전서 15:51–52; 빌립보서 3:20–21
5모든 성도들이 함께 공중으로 끌어 올려짐데살로니가전서 4:17
6교회가 공중에서 주를 영접함데살로니가전서 4:17
7그리스도께서 신부(교회)를 인도하여 아버지 집으로 들어가심요한복음 14:2–3
8성도들이 영원히 주와 함께 거함데살로니가전서 4:17; 요한일서 3:2

11. 결론

성경에 따르면, 휴거는 갑작스러운 하나님의 초자연적介入으로 이루어지는 사건이다. 그때:

  • 그리스도께서 친히 강림하시고,
  • 주권적 권세로 자기 백성을 부르시며,
  •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을 부활시키시고,
  •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 있는 자들을 변화시키신 후,
  • 모든 성도를 공중으로 끌어 올려 당신과 만나게 하시고,
  • 그들을 아버지의 집으로 들이시며,
  • 영원토록 자기 자신과 연합시키신다.

모든 참된 성도에게 휴거는 추측이 아니라 약속된 확실한 사건이다. 그 세밀한 성경적 순서는, 우리가 “하늘로부터 오실 그 아들”(데살로니가전서 1:10)을 기다리는 동안, 교회가 흔들림 없는 소망과 거룩한 기대, 그리고 서로를 향한 위로로 충만하게 살도록 주어진 계시이다.

Share Article

자주 묻는 질문

휴거 때는 어떤 순서로 일이 일어나나요?
데살로니가전서 4:16-17에 따르면, 첫째,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강림하시고, 둘째,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부활합니다. 셋째, 살아 있는 믿는 자들이 순식간에 변화되고, 넷째, 부활한 성도들과 함께 공중으로 휴거되어 주를 영접합니다. 다섯째,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이끌고 하늘에 있는 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가게 하십니다.
이미 죽은 성도들은 휴거 때 어떻게 되나요?
고린도후서 5:8에 따르면, 믿고 죽은 성도의 영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있습니다. 휴거 때 그 영들이 주님과 함께 다시 오시고, 땅에 남아 있던 그들의 육체가 무덤과 장소를 막론하고 일으켜져 썩지 아니할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됩니다. 그 부활한 몸은 이미 온전케 된 영과 다시 연합하며, 이렇게 부활한 자들이 살아 있는 성도들보다 먼저 일어나 공중으로 들림 받습니다.
휴거 때 살아 있는 성도들도 죽음을 경험하나요?
아니요. 고린도전서 15:51에서 바울은 이 ‘비밀’을 밝히며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다 변화되리라”고 말합니다. 어느 한 세대의 성도들은 육체적 죽음을 전혀 거치지 않고, “순식간에, 눈 깜짝할 사이에” 즉각적으로 영화로운 몸으로 변화되어 휴거를 경험하게 됩니다.
휴거 후에 성도들은 어디로 가게 되나요?
요한복음 14:2-3에서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휴거 때 성도들은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한 후, 그리스도의 인도로 하늘에 있는 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가 영원히 주와 함께 거하게 됩니다.

L. A. C.

종말론을 전문으로 하는 신학자로서, 신자들이 하나님의 예언적 말씀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